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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돌그물
돌그물윤중호 글 · 양상용 그림, 책마을해리이 작품은 독살, 즉 돌그물을 다루고 있어요. 독살은 해안에 말굽 모양으로 돌을 쌓아 만드는데요, 밀물이 되면 고기가 들어왔다가 썰물이 되면 물이 빠지면서 돌담에 남는 고기를 잡는 전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6-12-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나의 작은 집
나의 작은 집 | 김선진 글 · 그림, 상수리사람이 살기 시작하면 집은 구체적 장소가 됩니다. 삶의 터전이 되는 거지요. 예전에는 자기가 태어난 집에서 살다가 그 집에서 죽는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요즘은 이사와 이동이 빈번한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6-11-15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책벌레
책벌레 | 권재희 글 · 그림, 노란상상어느덧 선선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들로 산으로 놀러가기에도 좋지만, 조용히 앉아 책을 읽기에도 좋은 계절입니다. 물론, 책읽기는 밥 먹기처럼 우리가 평소에 늘 해야 하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6-10-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오잉?
오잉? | 홍원표 글·그림, 웃는돌고래이 그림책은 표지부터 궁금증을 일으킵니다. 밤하늘에 별들이 떠있고, 분화구에서 얼굴이 둘 쏙 나오면서 ‘오잉?’ 하며 놀라고 있으니까요. 놀라는 이유를 알아볼까요? 나하고 강아지하고 두더지 콕콕이는 숨바꼭질을 합니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6-09-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흰 눈
흰 눈 | 공광규 시·주리 그림, 바우솔이 그림책은 시를 갖고 만든 작품입니다. 시는 이렇게 시작하지요. “겨울에 다 내리지 못한 눈은/ 매화나무 가지에 앉고/ 그래도 남은 눈은/ 벚나무 가지에 앉는다.” 시인은 겨울에만 흰 눈이 내리는 게 아니라고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6-08-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나 혼자 놀 거야
나 혼자 놀 거야 | 박소정 글·그림, 보리요즘은 어린이집이 아이들에게 중요한 생활공간입니다. 낮 동안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주로 지내며 친구들을 사귀고 같이 놀지요. 이 책에 나오는 ‘도깨비 어린이집’도 그런 곳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윤서는 낯가림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6-07-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 최향랑 글·그림, 창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나뭇잎이 푸르러가는 계절, 조금만 걸어 나가면 아름다운 꽃나무들을 볼 수 있어요. 저는 일하다가 짬 나는 대로 가까운 공원에 가서 걷곤 합니다. 공원에는 온갖 나무들이 저마다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6-06-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마법사가 된 토끼 삼형제
마법사가 된 토끼 삼형제 | 글·이준선 그림, 코끼리아저씨아기 토끼는 숲에 나가 놀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엄마 토끼는 숲에 위험한 동물이 너무 많다며 못 나가게 하지요. 엄마가 말릴수록 아기 토끼의 호기심은 커져갑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아기 토끼는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6-05-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씨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씨 | 윤석남 · 한성옥 글 · 그림, 사계절그림책은 아이들만 보는 책이 아닙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보는 책이지요. 이 그림책은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그림을 모은 화집 같은 작품입니다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6-04-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고양이 알릴레오
고양이 알릴레오강지영 글 · 그림, 느림보고양이 알릴레오가 사는 곳에서는 모든 것이 네모로 되어 있어요. 사람도 네모이고, 집도 네모예요. 이곳에서는 네모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좋은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알릴레오는 신기한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6-03-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 윤여림 글 · 이갑규 그림, 천개의바람하람이는 운동을 싫어해요. 운동도 잘 못해요. 아빠는 “남자라면 축구 할 줄 알아야지.” 하고는 하람이를 어린이 축구단에 등록해 버렸어요. 이제 하람이는 토요일마다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6-02-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 권정생 글, 김용철 그림, 창비개구쟁이 돌이가 따서 먹다가 설익어서 내버린 똘배. 똘배는 시궁창에 떨어져 죽는 날만 기다리지요. 울다가 지쳐 잠든 똘배에게 아기별이 나타납니다. 아기별은 똘배에게 날개 한 쌍을 달아주고, 똘배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6-01-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 고정순 글 · 그림, 낮은산솜바지 아저씨는 새벽에 집을 나섭니다. 그리고는 일터로 가서 일을 시작하지요. 솜바지 아저씨의 일터는 청과도매시장입니다. 솜바지 아저씨는 우선 물건 값과 배달할 장소가 정해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5-12-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 | 김혜원 글·이영경 그림, 한겨레아이들쪼글 할매는 자갈밭을 매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씨앗을 심는데요, 여기서 박이 한 통 열리고 이 박에서 아이 하나가 나오지요. 쪼글 할매는 금쪽 같이 귀하다 하여 이름을 금금이라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5-11-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바람이 머물다 간 들판에
바람이 머물다 간 들판에이동진 글·그림, 봄봄가을이 되자 딱새가 돌아오고, 감나무 잎이 알록달록하게 물듭니다. 들녘에서는 벼 베기가 한창이고요. 어둑어둑해지자 엄마는 아이에게 “밭에 가서 아버지 저녁 드시러 오라고 해라.”라고 해요. 아이는 아기를 업
독서신문 책과삶   2015-10-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달 떠온다 강강술래
달 떠온다 강강술래 | 한미경 글·정현지 그림, 웅진주니어추석, 즉 음력 팔월 한가위가 되면, 커다란 보름달 아래서 사람들은 강강술래를 하며 밤새 놀았대요. 강강술래는 노래와 춤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놀이에요. 강강술래를 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
독서신문 책과삶   2015-09-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박혜숙 글 · 허구 그림, 키다리
물차 오는 날 | 박혜숙 글 · 허구 그림, 키다리지금은 웬만한 집에는 다 수도가 있어서 수도만 틀면 물이 콸콸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어릴 때만 해도 수도 없는 집이 꽤 많았어요. 우물이나 펌프를 써서 마실 물을 마련하고, 빗물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5-08-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도서관 아이
도서관 아이 | 채인선 글 · 배현주 그림, 한울림어린이책읽기란 무엇일까요? 책읽기는 단지 글자를 읽거나 그림을 보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만든 세계 속으로 이동하니까. 멋지고 튼튼한 상상의 날개를 달고서 말
독서신문 책&삶   2015-07-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내 마음
내 마음 | 천유주 글 · 그림, 창비우리는 저마다 서로 느끼는 것이 다릅니다.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요. 이러한 생각과 느낌을 ‘마음’이라고도 할 수 있고, ‘기분’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이는 공
엄혜숙 그림책평론가   2015-05-01
[엄혜숙 그림책 이 장면] 민들레는 민들레
민들레는 민들레 | 김장성 글 · 오현경 그림, 이야기꽃요즘에는 보기가 그리 쉽지 않지만, 봄이면 들판에 지천으로 피는 꽃이 바로 민들레입니다. 언 땅을 뚫고 자라난 민들레는 4월부터 5월에 한창 피지요. “민들레는 민들레/싹이
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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