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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뉴스] 베스트셀러 동향 살피기 | 일상의 철학자가 펴낸 장편소설, 2위로 등장!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이 베스트셀러차트 1위 자리를 고수했다. 2위에는 《여행의 기술》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 등의 저서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의 신작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
박혜강 기자, 박수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6-11-15
[북뉴스] 베스트셀러 동향 살피기 | 다시 떠오르는 아침형 인간 프로젝트
이번 달 차트 상위권은 큰 순위변동이 없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1위에 계속 머무른 가운데 정상을 내준 《미움받을 용기》는 여전히 2위를 고수했다.눈에 띄는 것은 6위에 새롭게 얼굴을 내민 할 엘로드의 《미라클모
박혜강 기자, 박수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6-05-01
[북뉴스] 화제의 책들, 차트 내 속속 진입 중!
유독 미디어에 오르내린 책들이 많았던 이번 달은 그 결과가 베스트셀러 차트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먼저 ‘사은품 냄비’로 논란의 대상이 된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가 차트 2위에 등장하며 발군의 성적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독서’와 ‘예능’이라는
박혜강 기자, 박수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12-01
[북뉴스] 책 속에서 묻어나는 삶의 흔적
책장의 빈 공간을 이리저리 비집고 들어찬 책들을 보며, 그리고 책장 옆에 산처럼 쌓여가는 책들을 보며 비로소 정리를 결심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비슷한 경험을 하겠지만, 분명히 다시 꺼내 들지 않을 책인걸 알면서도 결코 버리지 못한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10-01
[북뉴스] ‘추억’의 면죄부로 살아남은 ‘닭살 수첩’
십여 년 전 프랑스를 여행하던 중이었다. 낯선 게스트하우스의 삐걱거리는 2층 철제 침대에 누워 천장을 코앞에 두고 있었다. 낯선 나라, 낯선 침대, 심지어 나라 전체에서 풍기는 낯선 냄새까지 모든 것이 설레고 자극되어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덕분에 감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9-01
[북뉴스] 혼란에 혼란이 더해 대혼란에 빠지다
며칠 전 출판계 인사와 작품의 해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해설의 필요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갔는데, 그 이야기들을 들으며 문득 최근에 읽었던 한 소설의 해설이 떠올랐다. 취재 때문에 다소 급하게 책을 읽어서인지 쉽사리 책 내용이나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8-01
[북뉴스] ‘할인’이란 무기를 잃어버린 출판계
도서정가제가 시작되고 몇 달이 지났다. 정가제가 실행되며 직·간접 할인을 포함해 19%까지 할인이 가능했던 가격이, 이제는 15% 이내의 할인만 허용되고 있고, 구간(舊刊)에는 보다 자유롭게 적용되던 할인 역시 이제는 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어떤 서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7-01
[북뉴스] 책에 취하고 책 속의 사랑에 취하다
고등학생 때 마음을 설레게 하던 소녀가 있었다. 돌이켜보니 짝사랑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한 학년 위였던 그 소녀는 소위 ‘잘 나가는’ 학생이었다. 키 크고 잘 생긴, 싸움까지 잘할 것 같은 형들과 어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6-01
[북뉴스] 출판계도 유행을 탄다
옷이 유행을 타듯 책도 유행을 탄다. 예를 들어 올해 패션계에 ‘놈코어’ 트렌드가 유행할 거라고 하면 이에 맞춰 실용적이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과 복고 바람이 이는 것처럼, 유행을 좇는 모습은 출판계라고 다르지 않다.‘위로’가 유행이면 없던 아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5-01
[북뉴스] 삶에 대입하여 실천하고 있습니까?
줄기차게 나오는 자기계발서를 보고 있자면 여러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 할 일이 그토록 많은 걸까? 사람이 배울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은 물리적 한계가 있을 텐데 어째서 끊임없이 그토록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나오는 걸까? 이미 나온 수많은 자기계발서만 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4-01
[북뉴스] 잊힌 책 혹은 잊힐 책에 생명을 불어넣다
*교보문고 북뉴스 제휴기사몇 년 전 기사 작성을 위해 수도권 일대의 헌책방들을 꽤나 여러 곳 답사한 적이 있다. 서점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일종의 경쟁사인 헌책방을 답사한다는 것이 조금 멋쩍은 상황이었다. 그래서 헌책방을 찾는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고 헌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3-01
[북뉴스] ‘로또’지만 달갑지 않은 ‘스크린셀러’
언제부터인가 스크린셀러라는 말이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이제는 낯익은 이 단어의 정확한 뜻은 영화를 뜻하는 스크린(screen)과 베스트셀러(bestseller)를 합친 신조어다. 탄탄한 이야기로 완성도를 인정받은 소설을 영화로 만들고, 영화가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2-01
[북뉴스] “책 쓰기는 꿈 쓰기입니다!”
학창 시절 시인을 꿈꾼 적이 있었다. 어설픈 시를 매일 밤 끄적였고, 내리는 비를 보며 훌쩍였던 것 같기도 하다. 지금 생각해보면 황당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일이지만 당시에는 꽤나 진지했다. 어쨌든 그렇게 잊고 지낸 시절이, 우연히 접하게 된 몇 권의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5-01-01
[북뉴스] 세상에 쉬운 일이 있을 리 없다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창업을 꿈꾼다. 고용이 어느 때보다도 불안한 요즘이기에 창업은 필연적인 고민이기도 하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통닭 가게와 편의점만 늘어가는 중이다. 출판계라고 사정은 다르지 않다.출판계에는 1인 또는 2인으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4-12-01
[북뉴스] 아, 이 난감한 녀석을 어쩐담!
책의 표지를 둘러싸고 있는 띠지에 대한 생각은 늘 모순적이다. 왜 이런 거추장스러운 걸 만들어서 종이를 낭비하는 걸까? 하지만 거추장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선뜻 버릴 수가 없다. 난 띠지를 고이 접어 책갈피로 사용한다. 책을 다 읽으면 접었던 것을 펴서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4-11-01
[북뉴스]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모호한 경계
한여름에는 장르소설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참 열심히도 읽었다. 온갖 스릴러와 추리물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어둠의 세상을 한껏 즐겼다. 그런데 이토록 재미있는 장르소설이건만 장르소설에 대한 평가나 대우는 생각보다 훨씬 박하다. 특히나 우리 문학계에서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기자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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