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역사] 2월 역사캘린더
독서신문 책과삶   2017-02-01
[역사] 1월 역사캘린더
조성일 기자   2017-01-03
[역사] 12월 역사 캘린더
그 사람 | 존 레넌(John Lennon, 1940~1980)“여왕 폐하께! 영국이 나이지리아-비아프라 내전에 개입하고,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을 지원한 것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훈장을 반납합니다.”이 글은 최근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는, 영국의 전설적
조성일 기자   2016-12-01
[역사] 11월 역사캘린더
그 사람알베르 카뮈‘태양’ 때문에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른 ‘뫼르소’가 부조리한 재판 끝에 죽음을 맞이하면서 실존의 문제를 경험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방인》의 작가 알베르 까뮈(Albert Camus). 그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작가이다.1913년 프
조성일 기자   2016-11-15
[역사] 10월 역사캘린더
그 사람 | 마틴 루터1517년 10월 31일, 독일 비텐베르크대학 교회 문에 95개조로 된 반박문이 나붙었다. 이 반박문에는 로마 교황청의 면죄부 판매의 부당성은 물론이거니와, 현재 교회가 안고 있는 여러 부패상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조성일 기자   2016-10-01
[역사] 9월 역사 캘린더
그 사람 | 루쉰(魯迅, 1881년 9월 25일~1936년 10월 19일)이달 25일로 일백 서른다섯 번째 생일을 맞는 중국 작가 루쉰(魯迅)이 최근 화제다. JTBC 뉴스룸을 진행하는 손석희 앵커가 ‘앵커브리핑’(7월 25일 치)에서 자사의 미군 기
조성일 기자   2016-09-01
[역사] 8월 역사 캘린더
그 사람 | 김종직(金宗直, 1431년~1492년)조선시대 전기의 문신이자 사상가로, 호는 점필재(佔畢齋)이다. 세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나서 한성부 판윤·공조 참판·형조 판서·지중추부사 등을 지낸다. 고려 정몽주에서 비롯된 도학
조성일 기자   2016-08-01
[역사] 7월 역사캘린더
그 사람 | 헤르만 헤세(1877년 7월 2일~1962년 8월 9일)1877년 7월 2일 독일 뷔르뎀베르크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Herman Hesse)는 기독교 가정의 영향을 받고 자랐다. 라틴어 학교를 거쳐 마울브론 신학교에 입학한 그는 마음 한
조성일 기자   2016-07-01
[역사] 150년 상상력의 견인차가 된 판타지
올해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가 출간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1세기(世紀)를 넘어서까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문학작품은 흔치 않다. 특히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작품은 더욱 그렇다. 철학,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등과 의학적 병리현
이일두 기자@   2015-08-01
[역사] 냉면이 변하듯 세상도 변한다
한반도의 자연 환경은 밀 재배에 적합하지 않아 국수 만들 밀이 적었다. 그래도 국수는 먹어야겠고, 그래서 메밀로 국수를 내렸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국수 모양을 잡기가 어렵다. 그래서 반죽을 국수틀에 넣고 누르는 압착식으로 국수를 내렸다. 메밀국수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2015-07-01
[역사] 대량소비사회 정착시킨 미국 대표 음료
올해는 코카콜라 병이 만들어진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1886년 5월, 미국에서 처음 코카콜라가 선보였을 때는 병으로 제공된 것이 아니었다. ‘드럭 스토어’ 혹은 도시의 ‘탄산음료매장’에서 직원이 코카콜라 원액이 들어있는 통에서 원액을 추출하여
김덕호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2015-06-01
[역사] 질긴 작업 바지에서 ‘자유와 저항’의 상징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널리 애용되는 겉옷은 아마 청바지가 아닐까 싶다. 누구나 한두 벌씩은 갖고 있는 청바지의 유래와 관련 역사를 살펴볼까 한다. 흔히 청바지를 진(jean)이라 부른다. 청바지에 쓰이는 질기고 단단한 능직 면직물이 이탈리아의 제노아
이영숙 《옷장 속의 세계사》 저자   2015-05-01
[역사] 4월은 왜 이토록 아플까?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 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 잘 잊게 해주는 눈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으로 약간의 목숨을 대어 주었다./…(하략)T.S.
이영숙 《식탁 위의 세계사》 저자   2015-04-01
[역사] 역사적 사건의 마침표를 찍는 필기구
잉크를 펜 속에 저장하여 휴대할 수 있는 흥미로운 필기구를 갖고 싶어 했던 생각은 오래 되었다. 고고학은 5천 년 넘은 이집트의 유적에서 속이 빈 튜브 끝에 금속 팁이 달린 필기구를 발견하였고, 과학자들은 이것이 현대 만년필의 조상이라고 생각했지만 실
박종진 만년필연구소 소장   2015-03-01
[역사] 온천의 역사에 얽힌 인간사 희로애락
동서양을 막론하고 목욕은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부분이었다. 거기에는 몸을 깨끗이 씻고 휴식을 취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담겼다. 신체의 정결은 마음을 가다듬기에 앞서 필수적인 단계로 여겨졌기 때문에 목욕은 신성한 의식을 위한 한 수단이었다. 다른 한편으
조한욱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2015-02-01
[역사] 세금을 공평하게 내는 나라가 부강했다
필자가 미국대학에 체류하는 동안 그 대학에 방문교수로 온 프랑스대학의 교수들과 친하게 지냈는데, 가끔씩 이들과 식사를 같이할 때는 꼭 포도주를 주문하곤 했다. 식당의 포도주는 가게에서 파는 것보다는 훨씬 비싼 데도 그들은 포도주를 빠트리지 않았다. 그
전태영 경상대 회계학과 교수   2015-01-01
[역사] 홀쭉이 산타는 왜 뚱뚱보가 되었을까
성탄절 전후면 종교와 무관하게 자주 마주치는 캐릭터랄까, 마스코트가 있다. 산타클로스다. 산타 없는 크리스마스를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산타는 아이들에게 친근하면서 동시에 신비로운 인물이자 기다림의 대상이 되어왔다. 올해는 어떤 선물을 주실까? 뚱뚱한
이영숙 《옷장 속의 세계사》 저자   2014-12-01
[역사] 전쟁의 참호 속에서 피어난 멋
11월의 가을이다. 이맘때쯤이면 흩날리는 낙엽들 사이로 트렌치코트 자락 펄럭이며 걸어가는 신사들의 모습을 보곤 한다. 가을 패션의 필수 아이템인 듯 웬만한 멋쟁이들은 갖고 있는 트렌치코트지만 원래는 제1차 세계대전 때 애용되던 전투용 복장이었다. 트렌
이영숙 《옷장 속의 세계사》 저자   2014-11-01
[역사] 인쇄한 것과 같은 글자 찍어내는 기계
대학 신입생 때인 80년대 후반 신촌의 한 학원에서 타자를 배운 적이 있다. 작가의 꿈을 안고 상경했던 만큼 두툼한 안경을 끼고 등을 구부정하게 구부린 채 타닥타닥 타자기를 치는 작가의 모습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것 같다. 당시의 타자기는 공병우 박사
이영숙 《식탁위의 세계사》 저자   2014-10-01
[역사] 해적이 있는 곳에 바다가 있었다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바다가 있는 곳엔 해적이 있었다. 통상 바다에서 약탈이나 납치 등의 범법 행위를 일삼는 자들을 해적이라 칭하는데, 그 말의 어원을 그리스어로 추적하면 ‘위험’이라는 단어와 연결이 되어 있다. 카이사르처럼 용맹한 장수도 성
조한욱 한국교원대 교수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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